[헤럴드경제] 청소 솔루션 전문 기업 ㈜크린텍(대표 고예성)이 인공지능(AI)기반의 자율주행 바닥관리 청소장비 T7AMR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청소장비 T7AMR은 설정해 놓은 청소구역(맵핑)에 따라 스스로 청소하는 장비다. 뛰어난 안전성과 사용자 편의성으로 출시 이후 미국에서는 4,000여대 이상 판매되어 대형마트, 학교, 공항 등의 공간에서 활용, 자율주행 청소장비 시장을 선두하고 있다.
Brain os 기능 탑재로 사용자가 원하는 청소 경로를 교육하고 저장할 수 있으며 다중 충돌감지 라이다 센서를 탑재하여 장애물이나 사람 등의 사물을 자동으로 감지, 안전하게 청소하게 된다. 또한 비상 정지나 경로 차단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나 문제 발생시 작업자에게 실시간 문자 전송으로 안전 및 청소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크린텍은 자율주행 청소장비 T7AMR 국내 론칭을 위해 장비 R&D를 비롯하여 다수 현장에서 시연, 테스트 진행을 통해 안전성 확보는 물론 서비스 직원 교육 등 국내 런칭을 위해 준비해왔다.
크린텍 고예성 대표는 “자율주행 청소장비 런칭을 위해 전직원이 마스크를 쓰고 방역을 철저히 하며 교육을 진행하였고 그만큼 방역관리가 더욱 중요시 되는 요즈음 시대에 자율주행 청소장비 T7AMR이 현장에서 작업자와 협업을 통해 더 위생적인 환경 관리를 위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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