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팬텀싱어3’(JTBC)에서 활약한 테너 장주훈이 관객과 만난다.
소속사 더스트팩토리는 테너 장주훈이 다음 달 3일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리사이틀 ‘커넥티드(connected)’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리사이틀 ‘커넥티드’는 오직 소리에만 집중한 콘서트로, 장주훈의 ‘브랜드 공연’으로 이어갈 예정이다.‘커넥티드’는 지난해 첫 정규 앨범 발매 이후 가진 연말 온택트 리사이틀 이후 가지는 첫 오프라인 공연이다. 피아니스트 공희상과 함께 최고의 공연을 준비 중이다.
장주훈은 “이번 리사이틀은 졸업 이후 하게된 첫 리사이틀이다. 관객분들께 최고의 연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티켓은 오는 19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