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스위트 나잇(Sweet Night)’이 발매 1주년을 맞아 전 세계 팬들의 축하의 물결이 이어졌다.
14일 아이튠즈에 따르면 ‘스위트 나잇(Sweet Night)’은 발매 1주년을 맞아 스웨덴, 노르웨이, 스페인, 포르투갈, 뉴질랜드, 벨기에, 기니비사우, 덴마크, 오스트리아, 볼리비아, 헝가리, 케냐, 나이지리아, 카타르, 파라과이 등 15개국 1위에 다시 올랐다. 또한 월드와이드, 유럽피안 아이튠즈에도 11위에 올랐다.
특히 덴마크에선 ‘Sweet Night’, ‘Sweet Night (A)’, ‘Sweet Night Instrumental’ 세 가지 버전이 나란히 1,2,3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스위트 나잇’ 1주년을 맞아 뷔는 아이튠즈 글로벌 디지털 아티스트 93위에 멤버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다.
뷔의 팬들은 ‘Sweet Night’ 1주년을 축하하면서 기부와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월드와이드실시간 트렌드 1위에 #1YearWithSweetNight, #MySweetNight이 한국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라왔으며 미국, 영국, UAE 등 세계 각국에서 ‘Sweet Night’ 1주년을 축하하는 실시간 트렌드를 장식했다.
뷔는 지난해 직접 프로듀싱, 작사, 작곡, 가창에 참여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OST ‘스위트 나잇’을 깜짝 발표했다.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인 ‘스위트 나잇’은 아름다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인디 팝(INDIE POP) 장르의 곡이다.
뷔는 ‘스위트 나잇’으로 국내외 차트를 석권하고 아이튠즈 117개국 1위를 기록해 최단기간 최고기록을 달성한 최연소 아티스트가 됐다. 미국, 영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동시에 진입하고 유럽, 아랍, 북미, 아프리카 차트를 ‘올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