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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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12일 대학 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제1학기 전체 교직원 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총장과 주요 보직 교수, 행사 관계자들만 참석했으며 다른 교직원들은 연구실과 사무실에서 원격화상회의(Google Meet)을 통해 참여했다.

변창훈 총장은 "학력 인구 감소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지만 학교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하나로 응집할 때 이 위기를 극복 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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