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과목 전 과목 개설 여부와 수업 내용 확인해야

[헤럴드경제] 학점은행제 제도 시행 후 개인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했거나, 새로운 분야로의 진출을 원하는 사람들의 학구열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2008년 83,169명이던 학습 등록자가 2020년 165,328명까지 약 2배 증가했다.

그만큼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도 늘어나면서 비인가 기관에서 학습해 학점이 인정되지 않거나, 교육의 품질이 떨어지는 등의 사례가 등장해 학습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전공과목이 개설되어 있지 않아 교육원 이동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정식 인가 여부와 교육 품질, 학습자 지원 서비스 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곳으로는 고용노동부 7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평가인정 등급제 시행 최초 A등급 획득, 학점은행제 우수기관 선정, 2020년 직업능력개발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등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은 ‘휴넷’이 있다.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의 학점은행제 정식 운영기관인 휴넷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와 심리학사, 공인회계사, 한국어교원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경영학 학위취득 과정은 20년 이상 축적한 경영학 노하우를 제공하고, 전공과목 전 과목 개설로 교육원 이동 없이 원스톱 이수가 가능해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대학 등록금 대비 경제적인 수강료와 1:1 맞춤 설계 제공, 성적 우수 특별 장학, 무료 재수강 지원, PC/모바일 지원 등의 장점을 갖춰 자기계발이나 편입, 승진, 이직을 원하는 이들의 수강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올해 학위신청이 가능한 마지막 개강반(3월 16일 모집마감)을 모집 중이다.

휴넷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최종 학력과 시작 시기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1년에서 1년 반 정도면 경영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라며 “비용과 시간에 대한 부담이 적어 직장인과 주부 등의 관심이 높지만, 노하우와 교육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믿을 수 있는 교육 기관을 선택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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