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대부분 해외수입에 의존하는 ‘차량용 반도체’의 공급부족 심화로 완성차 생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파급을 미치고 있다”며 “단기적 수급불안 해소와 함께 중장기 공급망 개선·시장선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대부분 해외수입에 의존하는 ‘차량용 반도체’의 공급부족 심화로 완성차 생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파급을 미치고 있다”며 “단기적 수급불안 해소와 함께 중장기 공급망 개선·시장선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