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속초시장 재선 시계 가동

김철수 속초시장.
김철수 속초시장.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 김철수 속초시장이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코로나로 잠정 미개최 하였던 직원 월례조회를 5개월 만에 개최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설작업과 코로나19 예방등 각종 현안 사업에 열심히 동참해 준 직원들께 감사 드리고. 시정 발전 유공자들에게 표창도 수여하고.직원들에게 봄을 맞아 새로운 기운으로 심기 일전 하여 시정을 함께 열심히 추진해 가자는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고 했다.

김 시장은 “본격적인 봄을 맞아 올 해 추진하는 각종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려 합니다”고 했다.

그는 ”어제부터 이번주내에 관내 농공단지와 외국인 선원들에 대한 선제적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하여 지역내 확산을 미연에 방지코져 합니다”고 했디.

한편 김 철수 속초시장은 재선을 준비한다. 종전 시장들이 해내지 못한 관수정비 등 굵직한 현안해결으로 재선의 꿈을 꾼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이재명 성남시장 처럼 시의회와 충돌을 가졌고, 영랑호 부교설치 등 뚝심있는 행정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