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리미엄 냉동도시락 브랜드 포르미(대표 정원철)는 다양하고 푸짐하게 리뉴얼 된 ‘더포르미(THE FORME)’ 신제품 12종을 오는 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더포르미(THE FORME)’는 초고온 압력밥솥으로 지은 5가지 잡곡밥을 모든 도시락에 적용 하여 어린이부터 수험생, 직장인, 노년층까지 속 편한 영양관리가 가능한 간편 도시락이다. 산지에서 공수한 제철 식재료로 만든 수제반찬과 몸에 좋은 참기름으로 지은 잡곡밥으로 집에서도 편하게 영양 가득한 한끼가 가능하다.

‘포르미’는 ‘가벼운데 배부른 간편영양식’이라는 브랜드 모토로 학교, 프랜차이즈 등에 식품을 납품해온 밥상푸드에서 정식 론칭한 냉동도시락 브랜드이다. 리뉴얼된 ‘더포르미(THE FORME)’는 기존의 흑현미 단호박, 귀리 양배추, 강황 병아리콩, 현미 삼색나물의 4가지 잡곡밥 구성에 카무트 적양배추 잡곡밥을 추가한 ▲5가지 잡곡밥 구성으로 평소 챙겨먹기 어려운 수제 잡곡밥을 집에서 간편히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새롭게 구성된 잡채스테이크, 매콤사태찜, 불고기오믈렛, 시금치 두부스테이크 등 특별하고 다양해진 반찬구성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포르미 관계자는 “포르미는 일반적인 도시락과 달리 건강한 잡곡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가정 간편식의 수요가 넓어지는 만큼 ‘더포르미(THE FORME)’를 단지 체중조절만을 위한 저칼로리 간편식 개념이 아닌 한 끼를 먹어도 더 맛있고, 더 건강한 영양식단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푸짐하게 리뉴얼 했다”며 고객들이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만큼 차별화된 맛과 도시락 구성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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