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하늘안과의원 이창건 대표원장은 지난 3일 열린 제55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국세청으로부터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모범납세자는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면서도 기부, 봉사 등 사회공헌을 실천하며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납세자를 모범납세 선발기준에 따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창건 대표원장은 하늘안과의원을 운영하면서 수년간 보건의료수입액을 정확히 신고하고 제세를 성실히 납부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 납세자로 선정됐다.

이 원장은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이며, 함께 하늘안과의원을 이끌어 온 모든 직원들과 내원 고객들에 영광을 돌리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여 국민의 의무를 다하도록 노력하고, 의료지원 및 다양한 공헌 활동도 전개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늘안과의원은 2007년도 개원, 라식‧라섹 시력교정 중점 진료 안과의원으로, 시력교정술뿐만 아니라 노안, 백내장, 안구건조증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강남권 의료수준 향상에 기여해오고 있다.

또, 지역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의료봉사를 베풀고 병원에서 얻은 수입 금액에서 국세와 지방세를 성실하게 신고 납부함으로써 타에 모범을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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