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편의점, 어학시험 응시료 할인
4월 말까지 출시 이벤트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KB국민카드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KB국민 새로이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정기구독 서비스, 편의점, 어학 시험 응시료 등의 업종 이용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편의점, 여행·통신, 식음료, 정기구독, 교육 등 5개 업종의 대표 가맹점에서 결제 시 월 최대 2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편의점(GS25) ▷여행·통신(쏘카, 야놀자, 리브엠) △식음료(스타벅스, 파리바게뜨) ▷정기구독(멜론, 지니, 넷플릭스, 웨이브) ▷교육(교보문고, 토익 등 어학 시험 온라인 접수 응시료) 업종에서 결제금액의 5%가 할인된다.
할인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각 업종별로 월 최대 2000원 ▷60만원 이상이면 각 업종별로 월 최대 4000원씩 제공된다.
KB국민카드는 이 카드 출시를 기념해 4월 말까지 유니온페이 브랜드가 탑재된 ‘KB국민 새로이 체크카드’로 5000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G그램16 노트북(1명) ▷갤럭시와치3(3명) ▷닌텐도 스위치(5명) ▷갤럭시버즈 Pro(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쿠폰 1매(500명) 등 총 519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