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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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3일 올해 의료산업분야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DGFEZ TOP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자리에서는 송병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첨단의료기기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이 주제발표를 했으며 이어 산업 전문가와 대경경자청 투자유치 담당직원들 토론도 진행됐다.

대경경자청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로봇·ICT, 바이오, 첨단신소재 등 핵심전략산업 위주의 분야별 분과회의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최삼룡 대경경자청장은 “지역 의료산업분야 성장 가능성은 매우 높은 편”이라며 “코로나19 이후 급성장 중인 의료산업분야 투자유치 활성화에 매진해 대구경북이 의료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