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헬스·라이프스타일 아이템 소개
고객 건강습관 위해 12주 프로젝트 진행
[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 씨가 CJ오쇼핑과 손잡고 리얼라이프쇼 형식의 프로그램 ‘이소라 프로젝트’를 론칭한다.
CJ오쇼핑은 뷰티·헬스·라이프스타일 전문 기획 프로그램 ‘이소라 프로젝트’를 오는 7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방송한다고 4일 밝혔다. ‘이소라 프로젝트’는 이씨가 직접 경험하고 큐레이팅한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CJ오쇼핑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이씨의 철학이 고객에게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쇼핑을 제안하는 CJ오쇼핑 이미지와 잘 부합해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모델계의 레전드’ ‘홈트의 창시자’ 등으로 불리며 최근에는 유튜브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밀레니얼 세대 호감도도 높이고 있다.
곽상원 CJ오쇼핑 콘텐츠제작국 사업부장은 “이소라 씨의 살아 있는 라이프스타일 스토리를 프로그램에 잘 녹여 ‘건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고객께 전달할 예정”이라며 “전 세대로부터 공감과 지지를 받는 훌륭한 스토리텔러 이소라 씨와 함께 트렌드를 만들어가며 긍정적인 가치를 공유하는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리얼라이프쇼 ‘이소라 프로젝트’는 고객이 함께 소통하며 콘텐츠의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으로 ‘12주 프로젝트’가 있다. 12주간의 프로젝트 안에서 월별로 챌린지가 진행되며 이를 통해 고객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 습관 형성에 도움을 받게 된다. 첫 프로젝트는 ‘슈퍼소라 프로젝트’로, 3월 한 달간 ‘케일주스 챌린지’를 연다.
아울러 ‘이소라 프로젝트’는 생방송에서 판매하지 못한 상품이나 유용한 라이프스타일정보를 선별해 CJmall ‘소라마켓’에서 공개해 고객 쇼핑 만족감을 높이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객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씨는 “‘이소라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건강한 가치를 통해 고객들의 삶이 더 즐거웠으면 하는 목표가 있다”며 “앞으로 친밀하게 고객과 소통하며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주고 색다른 즐거움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