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상임고문인 서예가 쌍산(雙山) 김동욱 씨가 제102주년 삼일절을 하루앞둔 28일, 울산 동구에 위치한 독도수호사에서 “삼일 정신으로 독도를 수호하자”라는 글씨를 쓰며 삼일운동 정신을 기렸다.

김동욱 서예가는“ 삼일절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기리며 영토를 수호하자는 의미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독도 사랑 예술인 연합회장인 쌍산은 지난 2007년 부터 지금까지 3.1절 행사를 가졌으며 제헌절,광복절,개천절,독도의날 등 국가 기념일마다 서예퍼포먼스를 통해 애국심을 일깨우고 있다.(사진=쌍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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