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기 총장(왼쪽)과 김문상 가톨릭신문사 사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가톨릭대 제공]
우동기 총장(왼쪽)과 김문상 가톨릭신문사 사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가톨릭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18일 교내 본관에서 가톨릭신문사와 상호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음화사업, 기관 상호홍보, 언론인 전문인력 양성, 사회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실행 등에 나선다.

우동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은 "이번 협약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여 지역 언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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