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분만에 진화…인명피해는 없어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19일 낮 12시52분께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한 초등학교 교직원 휴게실에서 불이 나 33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교사와 학생들을 포함해 총 30명이 대피했다. 이 중 18명은 돌봄교실에 맡겨진 학생들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발화 지점을 조사하고 있다.
33분만에 진화…인명피해는 없어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19일 낮 12시52분께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한 초등학교 교직원 휴게실에서 불이 나 33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교사와 학생들을 포함해 총 30명이 대피했다. 이 중 18명은 돌봄교실에 맡겨진 학생들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발화 지점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