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용품 브랜드 호호에미가 지난 17일 프리지어 섬유유연제 재입고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에센셜 오일에서 추출한 천연 향료를 함유해 은은한 프리지어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석유계 계면활성제를 넣지 않고 자연 유래 원료로만 이루어져 있다. 섬유유연제의 전 성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있어 쉽게 확인 가능하다.
관계자는 “이번 입고는 넉넉한 수량 확보를 위해 진행했다”며 “소비자들은 품절 걱정 없이 제품을 배송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브랜드는 섬유유연제와 세제, 젖병세정제 총 3개 제품에 대해서 더마테스트(Dermatest)를 진행 중이다. 더마테스트는 독일에 위치한 피부 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하는 테스트로 제품의 안정성을 인증하는 역할을 한다. 인증 과정에 전문 연구진이 협력하며, 까다로운 기준과 절차로 진행된다.
호호에미는 프리지어 섬유유연제 외에도 라임 섬유유연제도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