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억 모집에 440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연합자산관리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흥행에 성공했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연합자산관리는 3년물로 1200억원 모집에 44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연합자산관리는 마이너스(-) 15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15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3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1bp까지 2000억원이 들어왔다.

이달 26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연합자산관리는 최대 2000억원의 증액발행을 염두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