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동 433가구 규모…270가구 일반분양
[헤럴드경제=이민경 기자] 금호건설은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 281-1번지에 들어서는 ‘대봉교역 금호어울림 에듀리버’(사진)를 2월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2층, 최고 지상28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433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27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전용면적 기준 ▷59㎡A 73가구 ▷59㎡B 4가구 ▷73㎡ 104가구 ▷74㎡ 78가구 ▷84㎡ 11가구다.
5개 타입으로 수요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부분의 세대가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 및 환기가 우수하며 파우더 및 드레스룸 설치로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또한 가변형 벽체(일부 세대)를 설치해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공간 선택이 가능하며, 팬트리도 유상옵션으로 제공한다.
단지 중앙부에는 광장 역할을 겸한 레인보우가든이 설치되며, 단지 곳곳에 작은 쉼터인 쌈지쉼터(5개소)가 있어 어디서든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부대시설로는 맘스스테이션, 어린이집, 경로당, 피트니스센터, 어린이놀이터 등이 들어선다.
교통여건으론 대구 지하철 3호선 대봉교역과 가깝고 달구벌대로, 명덕로, 신천대로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대구 전역은 물론 시외 이동이 쉬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교육여건은 단지 바로 옆에 어린이집부터 유치원, 대봉초, 대구중이 있으며, 대구고, 경북여고, 경북대사대부고, 대구교대와도 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