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이상 집합 금지는 그대로 유지
[헤럴드경제=뉴스24팀] 오는 15일 월요일부터 수도권 다중이용시설의 영업 제한 시간이 현행 밤 9시에서 밤 10시로 한 시간 연장된다.
또 전국의 유흥시설도 방역수칙을 준수한다는 조건으로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허용된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역시 15일부터 2주간 수도권은 2.5단계에서 2단계로, 비수도권은 2단계에서 1.5단계로 각각 완화하기로 했다.
다만 3차 유행의 불씨가 아직 남아 있는 만큼 5인 이상 집합 금지는 그대로 유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