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노사가 지난 5일 2021년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노사 양측은 지난해 10월부터 교섭단체 단일화 및 노사 대표위원 교섭 등 절차를 거쳐 이번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노사는 2017년 노동조합 창립부터 이어져 온 무분규 단체협약 체결 기록을 계속 이어나가게 됐다.
서민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노사 협력·상생 관계를 기초로 경영성과를 창출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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