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로나19 사태로 평범한 일상생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시기가 계속되고 있다. 이로 인해 기본적인 생활은 물론 여행, 교육,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는 꾸준히 비대면, 언택트라는 키워드가 주목을 끌고 있는 중이다.

특히 교육에서는 국영수에 이어 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도 늘었다. 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인재들에게는 인문학적 소양과 더불어 과학기술에 대한 공부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 이에 최근 AI스마트러닝을 통해 3D나 VR, AR 등을 이용한 다양한 디지털 체험과학 콘텐츠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AI스마트학습 '밀크티'는 1:1 맞춤학습에 최적화된 초개인화 러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밀크T가 선보이고 있는 디지털 체험과학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AI실험톡톡부터 디지털체험, 교과서실험, 생활 속 실험, 과학 교과서 배경지식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AI실험톡톡은 각 학년별로 초등과학 교과서에 맞는 다양한 실험 학습을 디지털로 할 수 있다. 밀크티를 대표하는 캐릭터들과 대화 및 직접 실험 방식으로 진행되는 학습을 통해 어려운 과학도 친근하게 느끼게 된다. 스토리를 직접 만들어가기 때문에 학습생의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 물질의 성질을 이용한 탱탱볼 만들기를 비롯해 혼합물 분리하기, 현미경 관찰하기, 태양계와 별 등의 콘텐츠가 있다.

다음으로 디지털 체험은 스마트학습 밀크티 기기의 센서와 3D, AR기능을 이용했다. 스마트러닝에서 핫한 AR(증강현실) 기능의 경우 실제로 볼 수 없었던 내용들을 가상으로 관찰하고 주어진 액티비티 활동을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과학전문 선생님의 실험 강의가 이어지는 교과서 실험,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초간단 실험을 소개해주는 생활 속 실험, 과학 교과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교과서 배경지식 동영상강의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밀크티 과학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AI인공지능 콘텐츠는 AR이나 3D, VR, XR 등을 이용해 학습자의 흥미와 학습 수준에 맞게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온라인학습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천재교과서 밀크티 역시 AI맞춤학습에 최적화되어 있기에 초개인화 러닝이 중요해지고 있는 초학습시대의 현명한 공부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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