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노래, 연기, 패션까지 하나의 커리큘럼 진행
각 분야 최고 전문가 영입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에스팀 아카데미가 패션, K팝, 공연예술 등 전 장르를 아우르는 어린이 인플루언서 양성을 위한 클래스를 오픈한다.
에스팀이 운영하는 아티스트 양성 기관 이스튜디오는 오는 3월 초 어린이를 위한 주니어 클래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에스팀 이스튜디오 주니어 클래스는 한류 열풍으로 주니어 인플루언서 지망생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국제 학교 이사 출신 원장이 한류의 세계화 추세에 발맞춰 만든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이 커리큘럼은 어린이들에게 패션, K팝, 예술 공연 등을 통한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보컬, 댄스, 연기, 모델, 영어, 스피치 교육을 한 번에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키즈 클래스인 만큼 아이들의 음악적 재능과 신체발달을 위한 교육은 물론 사회성 발달과 자신감,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있다. 모델 체험, 뮤직비디오, 음원 제작, 어린이 크리에이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또한 제공할 예정이다.
각 클래스엔 업계 최고의 강사진이 포진했다. 방탄소년단, NCT,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현아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안무를 디렉팅하고 트레이닝했던 안무가들과 SM, JYP, YG,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기획사에서 현직 아이돌들을 트레이닝하는 보컬 트레이너가 영입됐다. 에스파, 잇지 등을 가르친 에스팀 이스튜디오 소속 모델 이지민 PD를 포함한 현직 모델 강사진과 아역 배우, 아이돌, 승무원, 쇼호스트의 연기와 스피치를 트레이닝한 연기 강사진이 함께한다.
특히 이번 커리큘럼은 각 강좌가 끝나면 에스팀 소속 스타일리스트 멘토의 도움을 받아 어린이 수강생들의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며, JYP 소속 가수들의 히트곡을 배출한 작곡가 슈퍼창따이의 프로듀싱으로 음원 녹음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이스튜디오 키즈 클래스 등록은 6세부터 13세까지 가능하며 오는 2월 28일까지 접수 신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