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는 내달 19일까지 창업 7년 이하 우수한 청년창업기업을 위한 ‘2021년 청년창업기업 스케일업 안양’에 참여 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창업기업 9개사를 모집해 공간지원, 자금지원, 투자유치 및 연계프로그램 등 유망 청년창업기업 스케일업을 위한 패키지 지원사업이다.
공간지원은 진흥원 운영입주시설(안양창조산업진흥원 본원, 안양창업지원센터, 동안벤처센터) 혹은 안양 관내 지식산업센터 등으로 입주 시 1년치 기준 기업당 최대 450만원 한도의 임대료가 지원된다. 자금지원은 스타트업, S/W개발에 있어 가장 큰 애로사항인 개발 분야 인건비 지원이 가능하다.
투자유치 프로그램은 기업들의 실질적 투자유치를 목표로 투자자에 의한 1:1컨설팅을 통해 IR Deck, IR 피칭 완성 → 완성된 IR을 통한 투자자 초청 데모데이 → 가장 중요한 투자 1:1미팅으로 진행된다.
최대호 시장은 “청년이 모험정신으로 창업하고, 청년기업은 마음놓고 사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