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가 사회적가치 생산품 경기 ‘착착착’ 활성화를 위해 내달 3일까지 도청 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 명절 맞이 노인일자리 생산품 사전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착착착’은 도내 장애인기업, 사회적경제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자활생산품, 노인생산품 등 사회적 가치 생산품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아 만든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공식 공동 브랜드다.
성남·고양·의정부·여수·남양주·김포시니어클럽,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7곳에서 만든 기름세트, 수제청, 한과, 떡국 떡, 김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