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달 23일 대한상의에서 송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대한상의 제공]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달 23일 대한상의에서 송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대한상의 제공]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박용만(사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5일 오후 서울고등법원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대한상의가 밝혔다.

서울고법 형사1부는 오는 18일 이른바 ‘국정농단’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