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주문과 함께 화덕에서 굽는 신선한 포카치아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미식가 입맛 잡겠다”

㈜KJ마케팅은 29일 화덕에서 갓 구운 포카치아 샌드위치를 앞세워 ‘카페 더 제임스 스톤(CAFÉ THE JAMES STONE, 이하 제임스 스톤)’을 공식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주메뉴는 이태리 전통 빵인 포카치아로 만든 샌드위치와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샐러드다.

가장 큰 특징은 매장 내 빵 굽는 냄새가 끊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고객의 주문과 함께 화덕에 도우를 굽기 시작하며, 7~8분 조리사들의 빠른 손놀림을 구경하다 보면 푸짐한 야채와 닭고기 등으로 속을 채운 샌드위치를 받게 된다.

제임스BBQ치킨&샐러드, 필리치즈 샌드위치&샐러드 등 9가지 샌드위치 메뉴와 씨저 샐러드, 치킨샐러드 등 4가지 샐러드 메뉴가 있다.

음료는 하와이안 코나커피를 비롯해 망고주스, 망고&코코넛 등 망고 음료, 버블티, 요거트 스무디, 프라페, 티(Tea), 유기농 아이스크림, 바닐라 셰이크 등이 있다.

제임스 스톤은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샌드위치 또는 샐러드 구매 시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하며, 30일에는 가수 하림을 초청해 도산대로점에서 희망 나눔 콘서트 ‘하림의 해지는 아프리카’를 진행한다.

하림의 콘서트는 제품 구매와 상관없이 당일 오후 7시 반, 방문 고객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연이며 하림, 양양, 조준호, 이동준 등 뮤지션이 출연해 약 50분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