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주·조범자 기자] “우리가 우승후보입니다.”
디펜딩챔피언 허인회(27·JDX멀티스포츠)와 홍순상(33·SK텔레콤) 박준원(28·코웰) 맹동섭(27·호반건설) 김우현(23·바이네르)이 29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CC 힐·오션코스(파72·6989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헤럴드·KYJ 투어 챔피언십 연습라운드에 앞서 포토콜 행사를 갖고 있다.
헤럴드·KYJ 투어챔피언십은 30일 개막돼 나흘간 열전을 벌이며 J골프가 전라운드를 생중계한다. 1, 2라운드는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 오후 3시 30분~5시 30분까지, 3, 4라운드는 1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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