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울원자력본부 제1발전소 고병길 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9일 열린 '제10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온라인 개최)에서 제1발전소 고병길 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고 소장은 원자력발전 취약설비 발굴·개선을 통한 설비 신뢰도 향상과 정비기반 및 정비작업관리 혁신으로 원자력 안전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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