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룸메이트 나나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미국의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TC Candler)’는 지난 3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2위에 나나(23)를 선정해 화제를 모았다.
아시아에서 인정받은 나나의 미모가 북미에서도 통한 셈이다.
‘한류스타’ 나나는 최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애프터스쿨 활동 뿐만이 아니라 예능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나나는 최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1월호 화보에도 참여했다.
공개된 화보 속 나나는 호피무늬 상의와 가죽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자타공인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아무리 피곤해도 매일 스쿼트 100개씩 하고 잠든다”며 날씬한 몸매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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