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지난 10월26일 제25회 공인중개사 시험이 시행되었다. 이번 공인중개사 시험은 12만90명이 응시를 하였는데 이는 지난 해 64.4%로에서 65.3%로 응시율 또한 높아졌다.이렇게 공인중개사의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공인 자격증 전문 교육원 에듀라인(www.eduline.or.kr) 직원들이 제 25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맞이하여 합격기원 응원을 펼쳤다. 시험 당일 수험생들을 격려 하듯 생각보다 춥지 않은 날씨에 많은 수험생들이 일찍부터 시험장을 찾았는데, 이에 에듀라인 전 직원이 응원하는 의미로 따뜻한 차를 준비해 대접했다. 시험이 종료된 후 에는 일부 수험생에게 에듀라인에서 우천시를 대비하여 우산을 제공하기도 했다.대체적으로 이번 시험은 개인차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했다고 하는 수험생들이 많았는데 그만큼 시험대비를 철저하게 하는 분들이 많았다는 분석이다. 효과적으로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온라인 강의로 체계를 잡았다고 하는 의견이 많았다고 에듀라인 관계자는 전했다.한편 에듀라인은 해마다 공인중개사 시험당일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응원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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