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 기침을 하고 두통과 인후통이 있어 전날 영주적십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이에 따라 영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2명에 이른다.
영주시는 A씨의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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