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전문가를 양성해 함께 일하는 문화를 만들고 있는 브랜드 ‘히즈빈스’에서 돌체구스토 호환캡슐인 ‘게이샤블랜드 캡슐커피’를 출시했다.

히즈빈스 게이샤블랜드 캡슐커피는 ‘신이 내린 커피’라 불리는 에티오피아 게이샤 원두를 사용한 스페셜티블랜디드 캡슐커피이다.

특히 히즈빈스 게이샤블랜드는 특허 출원된 ‘웰던로스팅(Welldone Roasting)’을 통해 단맛 중심의 신선한 커피로 제공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히즈빈스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집에서도 카페에서 마시는 고급 커피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오랜기간 연구 끝에 간편하고 맛있는 캡슐커피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히즈빈스 게이샤블랜드 캡슐커피의 전 제조과정은 국내에서 이뤄지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캡슐커피를 제공하도록 힘쓰고 있으며 로스팅부터 캡슐제조까지 HACCP인증 받은 시설에서 제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히즈빈스 게이샤블랜드 캡슐커피는 8.5g씩 12개 개입으로 이뤄져 있으며 히즈빈스 스마트스토어에서는 론칭 기념 3+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