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인프런(대표 이형주)이 인프런 서비스 5주년을 맞아 ‘2020 인프런 사랑주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인프런은 ‘2020 인프런 사랑주간’을 통해 모든 강의에 적용하는 할인율로는 2020년 중 최고인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누적 학습 횟수 1,000만 회 돌파, 연 거래액 50억 돌파를 기념하여 감사의 뜻으로 1,0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프런 사랑주간(12.21~12.30)에 강의를 구매한 사람은 모두 선물 증정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프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프런은 데이터 분석, 디자인, 업무스킬, IT, 프로그래밍, 마케팅, 등 다양한 실무 분야에서 일하는 전문가의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올해 12월 수강생 38만 명, 누적 수강 신청수는 180만개, 수강평은 26,026개를 돌파했다.

인프런을 서비스를 총괄하는 (주)인프랩 이형주 대표는 “2020 인프런 사랑주간은 그동안 인프런에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보답하는 동시에, 코로나로 힘들었던 2020년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랑주간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사랑주간 감사 할인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모든 분들이 연말에도 안전한 집에서 자신의 성장을 돕는 온라인 클래스를 들으며, 다가오는 2021년을 좀 더 단단하게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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