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는 일본 Fuji Electric과 522억3570만원 규모의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8.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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