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까지 온, 오프라인 통해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1,000명에게 푸짐한 선물 증정
스위스 프리미엄 브랜드 ‘마이크로킥보드’가 오는 12월 20일(일)까지 ‘1,000명에게 쏜다’ 이벤트를 펼친다. 온, 오프라인을 통해 마이크로킥보드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00명을 추첨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액세서리 및 보호장구류는 제외된다.
앞서 매년 2회씩 ‘100명에게 쏜다’로 진행된 본 이벤트는 2020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규모를 확대, ‘1,000명에게 쏜다’로 진행 중이다. 보다 많은 고객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함이다.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마이크로킥보드 공식몰에서 회원 가입을 완료한 후 이벤트 기간에 제품을 구입, 이후 간단한 설문을 작성하면 된다. 구매 금액과 상관없이 1,000명의 고객을 추첨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1등은 다이슨 에어랩, 2등은 마이크로 메트로폴리탄, 3등은 백화점 상품권 10만원, 4등은 백화점 상품권 5만원, 5등은 마이크로킥보드와 독일 친환경 가방 브랜드인 래식과의 콜라보 제품인 마이크로 럭색을 증정한다. 설문에 참여한 1,000명 전원에게는 커피 교환권이 증정된다.
마이크로킥보드 담당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몸과 마음이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이다”라며 “내년에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0명의 고객에게 크리스마스에 맞춰 선물을 배송해 더욱 놀랍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선물하자는 의미에서 기획된 이벤트다”라고 설명했다.
이벤트 당첨자는 12월 22일(화) 마이크로킥보드 공식몰과 SNS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개별 통보도 진행된다.
마이크로킥보드 김도윤 대표는 "당사가 국내에서 유아와 어린이 킥보드의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고객의 관심과 성원이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좋은 제품과 고객과의 꾸준한 소통으로 이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9년 스위스에서 Wim Ouboter(윔 아우보터)가 설립한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스템즈는 전 세계 83개국 10,000개 이상의 매장에서 킥보드와 스쿠터를 판매,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 중이다. 벤츠, BMW, 푸조 등과 같은 글로벌 톱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해 다양한 스페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2017년에는 초소형 전기 자동차 리노(MICRO LINO)를 개발해 선보였다. 이를 통해 E-모빌리티 기술력도 인정을 받고 있는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 선도업체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