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올해 200% 이상의 수출 성장율을 보인 중원주식회사 시크릿데이가 8일 제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매년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는 수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을 선정하여 수출 실적에 따라 1,500여 사를 선정하여 수여식을 진행한다.

시크릿데이 생리대는 미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러시아, 베트남, 호주 등 전 세계로 수출 국가를 확대하고 있으며, 직접 제조를 통해 국가별 맞춤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수출 품목확대와 다변화를 위해 생산설비의 신∙증설과 제품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국가별 맞춤 제품 개발이 가능하며, 마케팅 지원을 강화해 수출 경쟁력을 갖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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