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동안을 상징하는 중요한 요소는 다름아닌 ‘피부’에 있다. 피부 겉만 매끈하고 부드러운 것이 아니라 진피층부터 차오른 탱탱한 피부가 ‘찐’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 하지만 피부의 진피층을 대부분 구성하는 콜라겐은 나이가 들면 감소하게 되어 노화 증상이 그대로 얼굴에 드러나기 쉽다. 이에 부족한 콜라겐을 속부터 채워 넣어 주는 관리가 필요하다.

탱탱한 피부를 위한 다양한 관리방법 가운데, 데일리로 케어를 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으로는 ‘먹는 콜라겐’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너 콜라겐은 매일 하루에 1~2회 편하게 섭취하며, 맛도 상큼해 빠르고 효과적인 이너 뷰티의 방법으로 인기가 높다. 콜라겐을 선택할 때에는 특히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저분자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초저분자 피쉬 콜라겐을 활용한 어린 콜라겐 제품 ‘플로리안 레드 석류스틱젤리’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

젤리 타입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플로리안 레드의 석류 콜라겐 제품은 유기농으로 인정된 터키산 석류만을 사용한 석류농축액 100%를 활용해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어류에서 추출한 초저분자 나노콜라겐 펩타이드 100을 사용, 동물성 콜라겐보다 더욱 낮은 분자 구조로 체내의 흡수와 이용률을 높였다. 체내 분해력도 우수해 소화 및 흡수 속도가 빠르다.

제품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스틱 타입의 젤리 제형이다. 슬림하고 작은 크기로 주머니나 파우치 등에 휴대가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든지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안전관리인증 HACCP 마크를 보유하고 있어 안심하고 섭취가 가능하다.

플로리안 레드 석류젤리 1포는 석류 약 1.2과를 함유한 수준으로 고농축이 되어 있어 비타민, 식물성 에스트로겐 등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 설탕이나 감미료, 착색료 등도 없는 제품으로 인공적인 맛과 향을 덜어냈다.

콜라겐은 만 35세 전후로 체내의 합성이 점점 줄어들고, 40대 이후부터는 더 가속도가 붙기에 매일 섭취하는 콜라겐 스틱으로 도움을 받아볼 수 있다. 특히 흡수율을 높인 저분자 피쉬 콜라겐인지 확인 후 구매할 필요가 있다.

플로리안 레드 관계자는 “콜라겐은 피부의 진피층을 비롯해 뼈, 관절, 머리카락 등 체내의 단백질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매일 간편하게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플로리안 석류 스틱 레드로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해 보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플로리안레드 석류스틱젤리는 주식회사 포레스트그룹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