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화장품 전문기업 ‘㈜유리코스(YURICO5, 대표 김선미)’가 2020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의 ‘화장품/마스크팩’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유리코스의 관계자는 “유리코스는 프리미엄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여 기업과 소비자 모두의 상생(相生)을 목표로, 홈 셀프케어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기업”이라는 말을 시작으로 “국내 화장품 제조사들이 보유한 여러 특허원료 및 기술력 중 유리코스에 가장 적합하고 안전한 원료만을 선택, 제품별 최적화된 멀티기능을 추가하여 궁극적으로 스킨케어에 들이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금번 대상 수상 제품인 ‘유리코스 데일리 마스크팩 16종’은 다이프로필렌글라이콜, 글리세린, 히알루론산, 판테놀, 트레할로오스, 자일리톨 등의 성분을 함유해 높은 보습력을 자랑하며, 스타아니스추출물, 황금추출물 등의 진정성분 함유와 파라벤, 알코올, 인공색소, 아민, 미네랄오일 등의 다섯 가지 성분을 일절 배제한 ‘순(順)한’ 마스크팩”이라 설명하며 “해외 수출 주력 제품으로, 국내 판매 시 권장 소비자가 1,000원으로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줄였다.”고 덧붙였다.
유리코스의 김선미 대표는 “유리코스의 첫 출시 제품으로 마스크팩을 선택한 이유는 1회용 제품이라 특장점을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 많은 화장품들 중 상대적으로 브랜드 충성도가 낮고 트렌드에 민감하며, 가성비 위주의 소비 품목이기 때문”이라면서 “그렇기에 즉각적인 효과와 차이점을 보여야만 재구매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하여 수많은 연구, 개발 끝에 보습, 영양, 진정 세 가지 컨셉에 중점을 두었고, 16종의 메인 컨셉 원료별 추가 효능, 다양한 컬러의 디자인 등 유리코스만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았다.”고 말했다.
또한 “K-팝, K-뷰티, K-패션을 넘어 지금의 K-방역까지 ‘K-트렌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지금의 가치를 지니기까지 오랜 시간 노력해온 많은 분들의 노고가 없었다면 유리코스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고, 금번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이라는 영예 역시 결코 누릴 수 없었을 것”이라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단순 유리코스만의 영달(榮達)이 아닌 K-뷰티와 더 나아가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를 프리미엄 브랜드로 인식을 제고(提高)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0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은 브랜드어워즈코리아가 심사 및 시상을 주관하는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경영을 통해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우수한 브랜드 육성을 통해 국가 및 사회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우수업체, 지방자치단체, 기타 기관 또는 단체가 보유한 브랜드를 심사하여 선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