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자사 제품을 활용한 조리법을 담은 홈페이지 오’키친(O’Kitchen)을 열었다.
오 ‘키친(O’Kitchen)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오뚜기의 부엌을 뜻하는 ‘오뚜기 키친’의 줄임말이다.
오뚜기는 오’키친 홈페이지에 요리의 종류와 주 재료, 조리방법 등의 유형에 따라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조리법을 정리했다. 각 레시피에는 조리시간, 준비시간 등 요리 정보는 물론 레시피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 쉽도록 링크, 메일 등의 태그 기능을 추가했다. 또 요리에 사용된 오뚜기 제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제품을 클릭하면 ‘오뚜기몰’에 바로 연결되도록 화면을 구성했다.
오’키친은 오뚜기 연구원과 셰프, 마케터들의 추천과 설문조사를 통한 120품의 조리법을 기본으로 다양한 조리법을 채워나갈 예정이다.
김빛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