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lang, 초등생 위한 영서당(영어원서 당당하게 읽기) 입문 코스 출시
한자문화권에 속하는 조선은 이웃나라인 일본, 한자 종주국인 중국 보다도 한자실력이 뛰어났다고 한다. 이는 우리 선조들의 독특한 한자 교육법 덕분이었다.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를 황…’으로 시작되는 천자문을 소리 내어 읽는 공부방법이 확실한 한자 교육에 한 몫 단단히 했다는 것이다.
소리 내어 공부하는 ‘음독(音讀)’의 중요성은 오늘날에도 강조되고 있다. 특히 영어의 경우, 문법 위주의 기존 영어교육에서 탈피하고 자연스럽게 실전 영어 회화 실력을 쌓을 수 있어, 소리내어 읽는 음독 교육방법이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초등학생의 경우, 괜찮은 영어 원서를 선택해 꾸준히 소리 내어 읽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영어의 문장구조를 익히고, 자연스럽게 영어 발음 교정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문제는 초등학생 자녀에게 적합한 영어책 읽기 방법을 가르치는 것인데, EBS의 프리미엄 어학강좌 EBSlang을 통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EBSlang은 초등영어 베스트셀러인 Nate the Great를 5일에 1권, 3달간 총 12권 완독(낭독)할 수 있는 강의인 ‘영어원서 당당하게 읽기(이하 영서당)’ 입문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영서당의 ‘Nate the Great’ 시리즈는 30년 넘게 전세계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꼬마탐정 Nate의 이야기로, 책을 혼자서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소리 내어 읽기 좋은 짧고 반복적인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Reading초급 단계 최상의 교재로 평가 받고 있다.
영서당 강의는 혼자서 원서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선생님이 함께 ‘Nate the Great’시리즈 12권을 완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 매일 문법 2개와 단어 40개를 학습하며 자연스러운 문법 정리도 이루어지는데, 어려운 부분은 선생님의 꼼꼼한 문법 설명을 받아볼 수 있고, 단어 게임으로 흥미 위주의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영서당 강의를 매일 수강하고, 영어원서 12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의 목소리로 읽고 녹음해 제출하면 하루 1,000원씩 적립되어 최대 6만 원, 수강료의 50%까지 환급해주는 혜택을 통해 초등생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영서당은 출시기념 이벤트로 선착순 교재 4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영서당 입문 코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EBSlang 홈페이지(www.ebslang.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