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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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균이 2년만에 단독 콘서트 '워드(WORD)'를 개최한다.23일 하동균 소속사 측은 "하동균이 오는 11월 22일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 14일 발매한 미니앨범 '워드'를 비롯한 수많은 히트곡들로 채워질 예정이다.또한 하동균 측은 "하동균이 어떠한 악기로도 대체할 수 없는 그만의 음색과 진한 감성의 노래로 관객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물들일 각오다"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하동균 단독 콘서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동균 단독 콘서트, 콘서트의 계절이 돌아왔네", "하동균 단독 콘서트, 2년만이라니 너무 좋다", "하동균 단독 콘서트, 벌써부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