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금)까지 추천서 접수‧‧‧ 시상식은 12월 5일(금)에 열릴 예정

(사)대한보건협회가 2014년도 제28회 보건대상 수상후보자 추천서 접수를 시작했다. 추천대상은 보건분야에서 기여한 공이 크다고 인정되는 자로 11월 7일(금)까지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 양식은 대한보건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보건대상 후보자들은 협회 지부장과 지회장, 회원학회 회장, 유관 소속기관장 및 해당기관 전문가의 추천을 받은 사람들로 구성된다. 이들 가운데서 보건대상 심사규정(2007. 9. 1.)에 의거해 가장 적합한 1~2명의 후보자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다.

보건대상은 1987년부터 시작된 시상식으로, 매년 보건분야에서 이룩한 업적이 탁월하고 기여한 공이 크다고 인정되는 자에게 상을 수여해왔다. 시상금은 총 1천만원으로 2인이 공동수상 시에는 각 5백만원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시상식은 12월 5일(금) 오후 7시에 강남 노보텔앰배서더호텔 샴페인B홀(2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보건협회 사무처 또는 이메일(kpha0125@hanmail.net)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한보건협회의 전신은 대한공중보건협회(1957년)로 1975년에 이를 재건하여 설립됐다. 국민보건에 관한 사항을 조사 연구하여 홍보하고, 보건의 국제적 동향에 대한 관련 지식과 정보를 수집, 분석, 평가하여 회원 상호간에 교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더불어 보건정책수립 및 국민보건의 향상, 사회복지의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