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에 따르면 서울 지역 대다수가 분양가상한제로 묶이면서 11월에도 민간 아파트 공급이 ‘0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아파트 공급 물량이 줄어들면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들의 청약 경쟁률 또한 연일 최고 경쟁률을 경신하고 있다.
청약 경쟁이 심화되고 전세값도 고공행진 하면서 최근 청약이 필요없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시선을 돌리는 실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이란 지역 거주민들이 조합을 구성해 사업의 주체가 되어 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청약 없이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332-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한강광장’은 한강변 입지에 전용 면적 59㎡, 84㎡로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인기가 높다. 게다가 올림픽대교, 천호대교 등과 인접해 있으며 단지 도보 5분거리에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이 위치해 도심지는 물론 외곽으로의 이동이 용이해 직장인들에게도 선호되고 있다.
또한 요즘 아파트에서 중요시 되는 숲세권 또한 갖추었다. 아차산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 구의공원, 워커힐 산책로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아파트 내부는 스마트한 설계가 적용되어 외부에서도 원격으로 가스 밸브차단과 거실 조명의 제어가 가능하며 공기정화 시스템, 대기 전력 자동차단 시스템이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한강광장’은 미래가치 또한 풍부하다. 현재 광진구에는 노후화된 동서울 터미널을 현대 건축물로 재탄생 시키는 동서울 터미널 현대화 사업, 아차산지구단위계획구역 등의 사업이 추진 중인 만큼 교통, 문화를 비롯해 전반적인 생활 환경의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 ‘한강광장’의 장점은 합리적인 가격대에 있다. ‘한강광장’의 공급가는 3.3㎡당 2100만원대로 단지 인근 신동아파밀리에가 3.3㎡당 4100만원대(2020년 7월), 광장동 힐스테이트가 구25평 5900만원대(2020년 8월)에 거래 된 것과 비교해 보아도 매우 합리적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서울에서 신규 아파트를 공급받을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한강광장’의 주택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있으며 홍보관 방문 시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미착용에 대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