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성)=지현우 기자] 안성시보건소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2일부터 ‘2020년 꿈나무 건강체험관’ 운영을 재개했다고 22일 밝혔다.
건강 체험관 신청 대상은 5~7세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로 체험관 교육은 오는 1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자 모집은 온라인 예약접수로 하면된다. 안성시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 희망일 일주일 이전 상시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꿈나무 건강 체험관은 깨끗한 방(구강/손 씻기), 엄마의 방(소중한 우리 몸/아기의 탄생), 키 크는 방(영양/비만/운동), 위험한 방(금연/절주)의 4가지 주제로 구성돼 있다. 놀이형식의 체험형 교육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겁게 배울 수 있다.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의 실천이 더욱 중요해진 요즘,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했다. 기타 문의는 안성시보건소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