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엽 이영자 과거 스캔들이 언급되며 이영자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영자는 지난 2007년 4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신동엽 이영자 스캔들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당시 이영자는 실제 신동엽에 모성애에 가까운 호감을 품었다며 아픈 어머님을 간호하느라 체력적 심적으로 힘들어했던 신동엽을 안쓰러워했다고 고백했다. 이영자는 “어머님을 돌보던 신동엽이 먼저 쓰러질 것 같아 미국행사에 같이 가자고 제안해 1주일 데리고 갔다”며 “하지만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게 됐다. 나 때문인 것 같아 죄책감이 남았다. 이후 신동엽 부탁은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신동엽은 10월 20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SBS ‘기쁜 우리 토요일’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신동엽 이영자 사이에 스캔들이 불거졌던 일을 장난스럽게 언급했다.
신동엽 이영자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동엽 이영자, 이영자가 많이 좋아한걸로 아는데…” “신동엽 이영자, 두 사람, 개그콤비로는 정말 잘 어울리지” “신동엽 이영자, 이런 사연이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