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대상 -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의 SNS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먼저, 하이트진로 SNS의 거점이자 중심이 되는 ‘비어 투데이 블로그’는 단순히 브랜드, 제품 홍보 중심의 콘텐츠가 아닌, 블로그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만한 ‘가치있는, 실용적인’ 콘텐츠의 보고다. 실제 전국의 맛 집과 다양한 데이트 코스, 여행 정보를 비롯해 하이트진로의 유니크한 행사 정보까지 실제 일상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정보성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개발/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2,160건 이상의 누적 콘텐츠와 일 방문자 수 약 1만명 이상, 월 방문자 수 25만명 이상의 기업 블로그로는 보기 드문 유입량을 자랑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젊은 고객들의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20대 고객들에게 맞춤화된 재미있고 유니크한 공감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맛있는 안주를 파는 맛술 집을 소개하는 ‘한 잔 주(酒) 소’를 비롯해 위인들의 술과 관련된 명언을 소개하는 ‘주(酒) 저리 주(酒) 저리’, 패키지를 이용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하논 ‘주(酒)로 하는 놀이’와 술에 대한 남녀의 다른 생각을 알아보는 ‘남녀 탐구생활’등의 시리즈 콘텐츠를 비롯, 술과 관련한 젊은 고객들의 ‘술 당기는 일상’의 에피소드를 소재로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제작/발행하고 있으며, 각 콘텐츠 별로 약 80,000회 이상의 도달율을 이끌어내고 있다.
트위터는 핵심 채널 콘텐츠들의 확산을 지원해주는 역할을 한다. 비어 투데이와 페이스북으로 제공되는 유익한 정보들을 보다 빠르게 SNS 내에 확산 시킬 수 있는 확산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다변화되는 SNS 플랫폼의 기능적 특성과 고객들의 요구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