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장보기 서비스 오픈 기념 팬미팅 진행
다양한 비대면 마케팅으로 브랜드 가치 전할 것
[헤럴드경제=박재석 기자] GS프레시몰이 공식모델 조보아의 랜선팬미팅을 진행하며 비대면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프레시몰이 네이버 장보기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조보아의 랜선팬미팅을 13일 실시한다. 오후 7시부터 GS프레시몰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과 네이버 쇼핑라이브에 접속하면 팬미팅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팬미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본격화되고 비대면 트렌드가 일상이 된 가운데,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준비됐다. 조보아는 밀키트를 조리하며 GS프레시몰 광고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퀴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방송 전까지 스마트스토어를 ‘찜’한 고객 중 8만명에게 3000원 상당의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GS프레시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다양한 비대면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유정은 GS프레시몰 마케팅 담당자는 “GS프레시몰 공식모델 조보아 씨와 함께 실시하는 랜선팬미팅에 고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며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GS프레시몰에서 진행하는 유쾌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쇼핑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