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창(41) 경기 성남 판교 환풍구사고 유가족협의체 간사는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청 사고대책본부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환풍구 추락사고와 관련해 유가족 일동과 이데일리,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사고 발생 4일 만인 20일 새벽 극적 합의했다”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한재창(41) 경기 성남 판교 환풍구사고 유가족협의체 간사는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청 사고대책본부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환풍구 추락사고와 관련해 유가족 일동과 이데일리,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사고 발생 4일 만인 20일 새벽 극적 합의했다”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