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이덕춘 기자]가을이 깊어가는 가운데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 제이플라츠 건물앞에서는 매주 목요일에 다양한 길거리 공연이 펼쳐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목요일) 모던락 그룹 '로즈마리'의 공연이 오후 6시 30분 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되었으며, 퇴근길 시민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본 길거리 공연은 금천구청의 주관으로 '퇴근길 문화를 만나다' 라는 주제로 10월 중에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다음 공연은 오는 23일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02-2627-1443)로 문의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