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 운영하는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비대면 가족프로그램 ‘추석아 놀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추석아 놀자’는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직접 제작한 윷과 윷놀이 판 키트를 이용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비대면 가족프로그램이다. 오는 15~24일 여주시청소년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100가족을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한 가족은 오는 26일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키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한 여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지도사는 “추석을 맞이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추석아 놀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코로나19로 답답한 기분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하길 바란다”고 했다.
